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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전자결제 '페이코' 오프라인 확대 광폭행보...삼성페이 뛰어넘나 - NHN엔터테인먼트
자료:NHN엔터

[비트허브]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티머니와 손을 잡고 전자결제 서비스인 페이코를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위드미 등 국내 편의점 대부분 오프라인 결제를 지원해 일상생활 속으로 전자결제를 일상화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오프라인 간편결제시장은 삼성페이가 가장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삼성페이는 지난해 출시돼 가입자수 500만 명을 넘겼고 월 평균거래액은 약 2천억 원이다.

NHN엔터테인먼트의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가 누적 결제액 1조원을 달성했다. 2015년 8월 정식 서비스 출시 이후 1년 5개월만이다.

페이코는 재결제율이 78%에 달해 서비스 충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영훈 NHN엔터테인먼트 페이코사업본부장은 씨유(CU) 협력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페이코]가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대중적인 결제 수단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민식 기자  press@bith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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