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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취업을 준비하는 장애인들에게 NCS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

[비트허브] 최근 몇 년 동안 공공기관에서는 NCS를 기반으로 한 필기 및면접전형을 도입하여 인력을 채용하고 있으며, 향후 공무원 채용에 있어서도 NCS를 도입할 예정이다. 

NCS는 개인별로 불필요한 스펙을 요구하지 않고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인력을 채용하는 방법으로 최근 공공부문에서는 NCS를 모르면 취업이 어려울 정도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박승규, 이하 공단)은 오는 30일에 숭실대학교(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에서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능력중심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NCS란 무엇인가, NCS 기초능력시험과 직무능력시험, NCS 기반 구조화된 면접, NCS 기반 직무능력소개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등 NCS에 대한 전반적이고 총체적인 사항에 대하여 설명한다. 

설명회 강사는 NCS를 관리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NCS강의 지정 기관 전문강사로서 NCS에 대한 전문적이고 실제적인 강의를 해줄 예정이다. 

박승규 공단 이사장은 “최근 공공부문 취업을 준비하는 장애인들에게 NCS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므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철저히 준비하여 좋은 결과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식 기자  press@bith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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